부산세관, 50년 노후 청사 새단장…‘열린 관문 세관’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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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오른쪽 세 번째) 부산시장과 이종욱(〃 네 번째) 관세청 차장이 유영한(〃 첫 번째) 부산세관장의 안내를 받으며 관세 역사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다. 사지제공=부산본부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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