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의 웃음이라도 줄 수 있다면” 이수지, 세브란스에 3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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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왼쪽에서 세번째)가 작년 크리스마스 때 김아영씨와 함께 세브란스병원을 찾아 권승연(가운데) 소아혈액종양과 교수, 소아 환자 가족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사진 제공=세브란스병원
이수지씨가 지난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세브란스병원 소아암 병동을 찾았다. 사진 제공=세브란스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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