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원청에 직접 교섭 요구하라'…금속노조, 하청 노조에 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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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김형수 금속노조 경남지부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장이 상여금 지급 및 협력사 상용직 고용 확대 등을 한화오션 측에 요구하면서 그룹 본사 앞 철탑에 올라 고공농성을 진행하는 현장에서 '노조법 2.3조 개정 운동본부' 소속회원들이 서울 중구 한화그룹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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