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옵트아웃 도입한 덴마크…'기증자 마음 읽는 세심한 배려·적극 홍보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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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보건복지부 장기이식 담당자인 줄리 콜딩 올센 과장이 총리와 보건복지부 장관이 직접 언론 인터뷰에 나서 장기 기증의 중요성을 홍보한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코펜하겐=박지수 기자
덴마크 정부가 진행한 대규모 장기 기증 홍보 캠페인 중 하나. 시민의 시선을 끌기 위해 인체의 뒷모습 이미지를 활용했다. 코펜하겐=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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