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큰손' 1만 4000명 몰려온다…'한국에 풀릴 돈만 '770억'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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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연수구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에 입국한 중국인 관광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연합뉴스
2014년 중국 암웨이 한국 기업회의 현장. 사진 제공=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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