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원칙 지켰다” vs 측근 “전세금 1억”…13시간째 밤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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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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