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 다니던 길인데' 날벼락…'월 3만원' 통행료 요구한 땅주인의 최후

버튼
대구시의 한 공원에 사유지 출입금지 안내문과 철조망이 설치돼 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뉴스1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