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기구마다 점자…'인생 첫 천국의 계단 타봤어요'[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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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동작구 장애인 전용 헬스장에서 시각장애인 박미경(가명·65) 씨가 기구를 통해 등 운동 ‘랫 풀 다운’을 하고 있다.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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