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 남편이 죽어 있었다'…빨간 고무통에 담긴 남편·내연남 시신 [오늘의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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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빌라 고무통 변사 사건을 조사중인 경찰 관계자들이 경기도 포천군 신북면 피의자 이모 씨 집에서 현장검증을 준비하고 있다. 2014.8.7.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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