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안 보고 마음껏 운동한다'…서울 1호 '장애인 헬스장' 가보니[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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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동작구 장애인 전용 헬스장에서 시각장애인 박미경(가명·65) 씨가 기구를 통해 등 운동 ‘랫 풀 다운’을 하고 있다. 정유나 기자
16일 서울 동작구 장애인 전용 헬스장에서 장애인 체육지도사 홍성윤(33) 씨가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운동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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