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연기금, 그린란드 위협 속 美국채 전량 매각

버튼
20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왼쪽 첫 번째) 미국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을 통해 공개한 사진으로, 뒤편의 서반구 지도에 그린란드와 캐나다, 베네수엘라까지 미국의 성조기가 입혀져 있다. 지난해 8월 키어 스타머(왼쪽 두 번째부터) 영국 총리,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등 EU 지도자들이 백악관을 방문했을 당시 촬영한 사진에 합성한 지도를 입힌 것이다. 출처; 트루스소셜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