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표정'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되자 '한숨'…1시간 내내 韓 꾸짖은 이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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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가 심리하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선고공판에 나와 무표정으로 선고를 듣고 있다. 사진 제공=서울중앙지법.
이진관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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