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째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을 찾은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건강 악화를 우려 당 중진 지도부들이 21일 오후 장 대표를 병원으로 옮기기 위해 119 구급대에 신고했다. 이에 119 구급대가 국회 본청에 출동해 장 대표를 옮기려 했지만 장 대표는 완강하게 병원행을 거부해 119 구급대는 다시 철수했다. 사진은 구급차에 장비를 다시 싣는 119 구조대원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