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파트 옮겨 다니며 1.5조 세탁…126억 챙긴 조직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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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피해금 세탁조직이 ‘24시간 자금세탁 센터’로 운영한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의 한 아파트 내부 모습. 자료 제공=서울동부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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