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난민 정착' 손길 내민 천주교 서울대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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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택(왼쪽) 대주교와 문창우 주교가 14일 제주 지역 난민 지원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 제공=천주교 서울대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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