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공장 넘어 세계의 시장 될 것'… 美·유럽 무역전쟁 빈틈 파고드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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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20일(현지 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연차총회 회의장에서 연설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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