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지율 59%…'한동훈 제명' 잘한 결정 43%·잘못 38%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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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당 윤리위원회가 본인을 제명 결정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힌 뒤 회견장을 떠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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