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마다 치킨 가격 달라요'…갈등 격화되는 프차업계 [김연하의 킬링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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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라닭 치킨의 ‘고추마요 치킨’ 광고. 사진 제공=아이더스에프앤비
BBQ 공식 앱에 게재된 권장소비자가격과 배달의민족 앱에 게재된 두 개 매장의 가격이 다르게 책정됐다. BBQ앱·배달의민족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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