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스톡커] 미스터 관세, 또 큰소리만 치고 꽁무니 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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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가 지난 13일(현지 시간) 수도 코펜하겐 총리실에서 옌스 프레데릭 닐센 그린란드 총리와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의 위협과 이에 대한 대응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덴마크는 인구가 600만 명밖에 안 되는 작은 나라다. 본토의 면적도 한국의 영남 지역보다 조금 더 큰 수준으로, 그린란드의 50분의 1에 불과하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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