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도 양극화…소득 상위 '올해 더 쓴다' 하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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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7일 서울 시내 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지난달 고환율과 물가 부담이 동시에 덮치면서 상승세를 타던 경제 심리가 4개월 만에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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