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만 주고도 '우르르' 가서 사더니 '완판'…가격 또 올린다는 '닌텐도', 메모리 부족·관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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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게임 마니아들이 '닌텐도 스위치2'를 직접 체험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날 국내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에서 ‘닌텐도 스위치2’가 웃돈을 주고 거래되고 있다. 중고나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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