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추위 피하러'…아할점·인형뽑기 가게, 영하 20도에 '신흥 대피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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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인형뽑기 카페에 인근 직장인들이 추위를 피해 속속 인형뽑기 가게로 모여들고 있다. 사진=이유진 기자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의 한 인형뽑기 가게에서 사람들이 추위를 녹이고 있다. 사진=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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