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순신’ 특별전 첫머리를 당시 임진왜란에 참전한 명나라 장수 진린이 선조에게 했다는 평가로 장식하고 있다. 유홍준 관장이 직접 이를 전시 가장 앞부분에 놓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문기자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사진 제공=국중박
‘우리들의 이순신’ 특별전에 전시된 이순신의 ‘난중일기’ 친필본(국보). 연합뉴스
‘우리들의 이순신’ 특별전에 전시된 현대 들어 여러 화가가 그린 이순신 초상화들. 가운데 그림이 장우성 화백이 1962년 그린 표준영정이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