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텔 아드난의 태피스트리 작품 '파랑돌(Farandole·춤)’ /제공=화이트큐브
서울 청담 화이트큐브에서 열리고 있는 이성자와 에텔 아드난의 2인전 '태양을 만나다' 전시 전경 /제공-화이트큐브
이성자, ‘In the Bed of Torrent(1961)’ /제공=화이트큐브
에텔 아드난, ‘Plage Deserte, 1960s(2022)’ /제공=화이트큐브
아텔 에드난 /제공=화이트큐브
프랑스 남동부 투레트 쉬르 루에 위치한 자신의 아틀리에 '은하수'에서 이성자가 작업하고 있다. 1980년대 촬영된 사진 /제공=화이트큐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