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새 고령화율 21→56%…'지금 농촌이 10년 뒤의 한국'
버튼
지난해 12월 강원 강릉시 경포동 들녘에서 농민과 외국인 노동자들이 막바지 무 수확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