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수 '실명·사진 공개했으니 1300만원 배상하라' 옥중 소송…법원의 결론은
버튼
‘안양 초등생 유괴·살인사건’으로 사형을 선고받은 정성현. 연합뉴스
안양 초등생 납치 살해범 정셩현 관련 보도 내용. 사진=채널A '블랙: 악마를 보았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