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중에도 바이탈 체크, 알고리즘이 위험도 판정…환자·의료진 모두 자유로워져
버튼
이대서울병원 순환기내과 병동 간호사들이 스테이션에 설치된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통해 입원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 제공=대웅제약
김예지 이대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씽크 도입 후 달라진 의료환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대웅제약
이대서울병원 순환기내과 병동 간호사가 환자에게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의 웨어러블 기기를 끼워주고 있다. 사진 제공=대웅제약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