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중에도 바이탈 체크, 알고리즘이 위험도 판정…환자·의료진 모두 자유로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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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순환기내과 병동 간호사들이 스테이션에 설치된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통해 입원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 제공=대웅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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