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한테 9억 받아라? 현실은 0원'…'서현역 흉기난동' 최원종 부모 책임 0%에 유족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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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의 사상자를 낸 '서현역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원종이 2023년 8월 10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경찰서에서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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