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우 구테흐스 UN 사무총장. 1995~2002년 포르투갈 총리를 지낸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2017년 반기문 전 사무총장에 이어 제9대 UN 수장으로 취임했다. 2021년 연임에 성공해 올해 12월 31일까지 UN을 이끌 예정이다. 기후와 난민 등 글로벌 이슈에 적극적으로 관여했으나, 임기 중 자국 우선주의와 강대국 패권 다툼이 심해지면서 UN의 위상도 크게 떨어졌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 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서 평화위원회 헌장을 들어 보이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UN본부. 뉴욕=윤경환 특파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로이터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연합뉴스
팔레스타인의 어린이들이 22일(현지 시간) 가자지구의 한 매립지에서 요리와 난방을 위해 태울 플라스틱과 종이를 수거하고 있다.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