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 성공 비결 한권에…최태원의 ‘슈퍼 모멘텀’

버튼
젠슨 황(왼쪽)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10월 31일 경북 경주시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에 참석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의 회장으로 부터 SK하이닉스의 HBM4 반도체 웨이퍼를 선물로 받고 있다. 뉴스1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