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 '돈바스 철군 vs DMZ화' 첨예… 종전 협상 난항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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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 시간) 모스크바 크램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악수를 나누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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