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국가품질상에 의료부문과 교육부문이 신설된다.
한국표준협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 35회 대한민국 국가품질상의 포상운영계획을 26일 밝혔다.
표준협회관계자는 "올해부터 의료ㆍ교육산업이 개방되는 만큼 관련 사업의 기반 강화 필요성이 시급해 짐에 따라 대한민국 품질강국 구축에 기여해온 국가품질상에 관련 부문을 추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전국 450여개의 전문대학ㆍ대학교와 1800여개의 종합병원ㆍ병원 등의 응모가 가능해졌다.
이와 함께 저탄소 녹생성장의 국가비전의 구현을 위해 일부 시상은 녹색경영상으로 변경해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