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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대구 자동차 정비공장 화재, 직원 2명 연기 흡입 후 병원 이송
입력
2018.07.31 13:50:55
수정
2018.07.31 13: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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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대구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1일 오전 10시 17분께 대구 동구 각산동 자동차 정비공장 도색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연면젹 400㎡ 건물 2개 동 가운데 입부를 태우고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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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공장 직원 2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를 조사 중이다.
이정인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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