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문화

[북스&] '기후 위기'의 역사와 미래

■기후의 과학(마나베 슈쿠로·앤서니 브로콜리 지음, 사이언스북스 펴냄)






기후 변화 연구에서 최초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저자의 단 하나뿐인 기후 모형 해설서다. 60여 년 동안 참여한 연구를 비롯해 그의 사고에 영향을 준 기후 과학의 모든 역사를 담았다. 미국 럿거스대의 대기 과학 석좌교수 앤서니 브로콜리가 공저자로 참여해 내용을 보완했다. 책은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하는 지금 기후가 왜, 어떻게 변화했는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를 알려줄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3만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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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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