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기업

월마트 CEO 교체… 후임에 존 퍼너 美 법인 사장

미국 대형 유통업체 월마트는 14일(현지 시간) 더그 맥밀런(오른쪽) 최고경영자(CEO)가 내년 2월부로 물러나고 존 퍼너 현 미국 법인 CEO가 새로운 CEO 자리에 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월마트미국 대형 유통업체 월마트는 14일(현지 시간) 더그 맥밀런(오른쪽) 최고경영자(CEO)가 내년 2월부로 물러나고 존 퍼너 현 미국 법인 CEO가 새로운 CEO 자리에 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월마트





미국 대형 유통업체 월마트는 14일(현지 시간) 더그 맥밀런 최고경영자(CEO)가 내년 2월 1일부로 물러난다고 밝혔다. 맥밀런 CEO는 2013년 11월부터 12년 동안 월마트를 이끌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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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으로는 존 퍼너 현 미국 법인 CEO가 지명됐다. 올해 51세인 그는 2019년부터 월마트의 미국 법인 CEO를 맡아 왔다.


조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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