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문화

[핫웹소설] 신선이 되려다 아기로 환생

■천마등선(은열, 카카오페이지)






지루함을 이기지 못해 등선을 결심한 무당산 천마 백강휘. 수십 년 수련 끝에 드디어 등선에 성공했지만 그 끝은 하늘이 아닌 아기 울음소리였다. 육신을 떠나 정신의 자유를 얻으려던 순간 그는 다시 태어난다. 은열 작가의 신작 웹소설은 무협 설정에 유쾌한 전생 드라마를 더한 작품이다. ‘무당기협’ ‘천검기협’ 등의 인기작을 썼던 작가는 이번 신작에서도 특유의 시원한 전개와 재치 있는 서사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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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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