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는 1인 청년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나DO한끼’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는 배달음식 위주 불규칙한 식생활을 하는 20~30대 청년들이 건강한 한 끼를 스스로 준비하도록 돕는 비대면 영양프로그램이다.
간단한 영상을 통한 식생활 실천 교육부터 조리 실습용 재료 꾸러미, 1인 가구 맞춤형 레시피 등을 제공한다.
교육은 18~28일 비대면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신청은 17일까지 양주시 건강생활지원센터 카카오톡 채널과 양주시청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혼자 생활하는 청년들이 간단하고 실천 가능한 건강한 한 끼를 배워 식습관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