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TV 보도팀] 온라인을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펀드에 가입할 수 있는‘펀드 슈퍼마켓’이 다음달 26일 문을 엽니다. 펀드 온라인코리아 관계자는 28일“금융당국의 본인가가 이뤄지면 3월26일 영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판매 보수는 오프라인 펀드의 3분의 1, 온라인 펀드의 절반 수준으로 책정됐습니다. 펀드에 가입할 때 받는 선취 수수료가 없는 대신 장기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3년까지는 환매하면 최대 0.15%의 후취 판매수수료가 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