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이 이틀째 오름세를 이어나갔다.
24일 선물시장에서 KOSPI 2004년 6월물은 지난 21일보다 0.90포인트(0.88%) 오른 103.00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약보합권으로 밀린 것을 제외하고는 오름세를 유지, 결국 시가와 같은 103.00으로 마감했다.
기관과 개인이 2천488계약, 779계약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3천153계약을 순매도했다.
거래량은 28만2천758계약이었고 미결제 약정은 10만973계약으로 전날보다 4천992계약이 증가했다.
선.현물 가격 차이인 시장베이시스는 현물이 고평가된 백워데이션(-0.68)으로장을 마쳤다.
KOSPI 200 지수의 상승을 노린 콜 옵션은 대체로 강세를 보인 반면 풋 옵션은약세였다.
(서울=연합뉴스) 권정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