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상영관 롯데시네마(대표 김광섭)가 25일 일산, 안양, 대전, 광주, 부산, 대구, 울산, 창원 등 전국 8개 도시 상영관에서 보육시설 청소년 300명을 대상으로 영화 시사회를 마련한다. 롯데시네마는 시사회와 함께 홈씨어터와 대형TV, VTR, DVD 타이틀 세트 등을 보육원에 전달할 계획. 시사회 후에는 롯데 백화점과 페밀리 레스토랑의 후원으로 초청 청소년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의준 기자 <경제부> joyjune@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