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금리전망에 대해서는 채권전문가들간에도 견해가 분분한 만큼 일반투자자들로서는 금리전망을 더욱 판단하기 어려운 시점이다. 이럴때에는 3개월 내지 6개월짜리 금융상품에 우선 가입하는게 바람직하다. 금리동향을 봐가며 자산운용을 장기로 할 것인지, 단기투자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게 유리하기 때문이다. 조흥증권은 이런 상황에서 적합한 투자상품으로 한바구니 공사채투자신탁을 추천하고 있다. 이 상품은 가입후 90일이 지나면 환매수수료가 없다. 90일이전에 환매하더라도 환매수수료를 신탁재산에 편입시키기 때문에 추가로 발생하는 수익을 고객에게 되돌려주는 효과가 있다. 예상수익률은 8.7%이다.
이밖에 조흥증권은 3개월짜리 단기상품인 뉴점프단기공사채을 판매하고 있는데 시리즈형으로 현재 8호까지 나와있고 예상수익률은 13.2~15.5%이다.
또 장기상품으로 TOP장기2시리즈의 수익률은 19~24%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