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쌍용화재 “3년안에 시장점유율 6% 달성”

양인집(47) 쌍용화재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24일 “현재 3.9%인 시장점유율을 3년 안에 6%까지 올리고 주당순이익 2,500원을 달성하겠다”고 경영계획을 밝혔다. 전날 주총에서 선임된 양 사장은 “조직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여 알차고 견실한 회사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수익성 중심의 경영전략을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대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양 사장은 영국계 은행 BCCI(Bank of Credit & Commerce International) 홍콩지사와 도쿄지사에서 근무한 국제 금융 전문가다. <박태준기자 june@sed.co.kr>

관련기사



박태준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