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EG 박근혜수혜주

박근혜 한라라당 의원의 당대표 선출 소식으로 EG(037370)가 가격제한폭인 6,180원까지 상승했다.EG는 박 의원의 동생인 박지만씨가 최대주주인 기업으로 지난 12일 노무현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되자, 수혜주로 거론돼 눈길을 끌었었다. 특히 EG의 주가는 지난달 중순 3,000원대에서 현재 6,000대로 2배 상승해 일부 투기세력의 개입설이 나돌고 있다. <이학인기자 leejk@sed.co.kr 이재용기자 j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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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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