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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8월의 건설교통인'에

'8월 건설교통인'에 박병희 거봉종합건설 현장소장에 선정됐다. 건설교통부는 8월 건설교통인으로 우수직원 3명과 올해 태풍 '메기'가 내습했을 때 수해 예방과 응급복구에 앞장섰던 박 소장을 선정하고 건교부장관 표창을 수여한다고 16일 밝혔다. 박 소장과 함께 건설교통안에 선정된 우수직원은 ▲자동차보험 만기안내제도를 개선한 한동훈(6급) ▲신수도권 발전방안 입안과 정책 홍보에 힘쓴 김상석(5급) ▲건교부 인터넷방송 시행에 기여한 박현욱(7급)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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