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1일부터 천호동 ‘쌍용 플래티넘 리버 오피스텔’ 단지 내 상가를 선착순 분양한다. 지하철 5ㆍ8호선 천호역이 걸어서 1분 거리에 있으며,
오는 7월 입주하는 오피스텔 고정 고객과 주변 상주 인구, 지하철 이용객 등 15만 명에 달하는 유동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
1층 21실, 2층 16실, 지하 1층 26실 등 총 63실 규모며, 각 층별로 건강, 미용, 클리닉, 전문 식당가 등 차별화된 업종이 들어선다.
분양가는 1층이 평당 1,780만원부터다.(02)471-1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