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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美 실업수당 청구 26.2만 건…예상 상회

미국 LA 지역의 인앤아웃 매장에 구인공고가 걸려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미국 LA 지역의 인앤아웃 매장에 구인공고가 걸려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6만2000건을 기록했다. 블룸버그통신 집계치 중앙값은 24만5000건이다.



15일(현지 시간) 나온 미국의 지난 주(6. 5~6. 9)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6만2000건으로 전주와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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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계속 청구건수는 177만5000건으로 집계됐다. 월가 예상치는 176만8000건이었다.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상승했지만 여전히 역사적으로는 강한 수준이며 계속 청구건수도 여전히 180만 건 아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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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김영필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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