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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여왕’ 김채연, 이번엔 홈팬 앞에서 금빛 연기[사진]






김채연이 23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사대륙피겨선수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우아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총점 222.38점의 김채연은 204.38점의 2위 브레이디 테넬(미국)을 무려 18점 차로 제치고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이어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을 따냈다. 김채연은 다음 달 말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을 준비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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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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