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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속았수다’ 재밌네…제작사 팬엔터, 신고가 직행 [줍줍리포트]

넷플릭스 TV 부문 6위 올라

한국 등 10개국서 1위 기록

가수 아이유(왼쪽)와 배우 박보검이 이달 5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제작발표회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가수 아이유(왼쪽)와 배우 박보검이 이달 5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제작발표회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팬엔터테인먼트(068050) 주가가 20% 넘게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가수 아이유와 배우 박보검이 출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인기에 수급이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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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팬엔터테인먼트는 오전 10시 11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6.65% 오른 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팬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3435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팬엔터테인먼트는 이달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제작사다. 폭싹 속았수다가 전날 넷플릭스 세계 TV쇼 부문 6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흥행 기대감에 매수세가 쏠린 것으로 보인다. 국가별로는 한국·홍콩·태국 등 10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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