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헬스

카카오헬스케어-에이치피오, 초개인화 건강관리 솔루션 개발

"만성질환 관리 위해 협력"

건강관리 콘텐츠·상품 개발

황희(오른쪽) 카카오헬스케어 대표와 이현용 에이치피오 의장이 지난달 28일 경기도 카카오헬스케어 본사에서 ‘초개인화 건강관리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카카오헬스케어황희(오른쪽) 카카오헬스케어 대표와 이현용 에이치피오 의장이 지난달 28일 경기도 카카오헬스케어 본사에서 ‘초개인화 건강관리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카카오헬스케어






카카오(035720)헬스케어는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업체 에이치피오(357230)와 ‘초개인화 건강관리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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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헬스케어는 인공지능(AI) 기반 모바일 건강관리 솔루션 ‘파스타’를, 에이치피오는 건기식 브랜드 ‘덴프스’를 활용해 건강관리에 필요한 개인화 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했다. 양사는 이달부터 파스타 앱 내 다양한 미션 챌린지를 함께 운영한다. 백화점 공동 팝업스토어와 양사 고객을 대상으로 한 VIP 오프라인 체험 행사 등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이현용 에이치피오 의장은 “카카오헬스케어의 AI, 모바일, 빅데이터 전문성과 결합해 개인화된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렜다"고 말했고,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는 “개인이 정확하고 꾸준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며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프로그램을 마련해 사회적 비용 절감에도 기여하겠다”고 했다.


박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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