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이 ‘아시아디자인 프라이즈 2025’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달 26일 열린 아시아디자인 프라이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디자인 공모전으로 심미성·혁신성·기술력·조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뛰어난 디자인을 선정하는 국제적 디자인 시상식이다. 웰컴저축은행은 △차세대 웰컴저축은행 앱 UI 리브랜딩 △웰컴피닉스 팀 비주얼 아이덴티티 리브랜딩 △웰컴금융그룹 2025 캘린더&다이어리 세트 등을 출품해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3개 부문을 석권했다.
웰컴저축은행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수상하면서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2023년에는 웰컴금융그룹의 비주얼 아이덴티티와 용산 웰컴금융타워 인근 맛집 지도를 담은 시즌 키트로 수상했다. 2024년에는 웰뱅 애플리케이션 내 ‘웰뱅워킹’ 서비스의 비주얼 아이덴티티 디자인으로 전체 출품작 중 상위 1%에게만 주어지는 그랜드 프라이즈를 2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웰컴저축은행은 ‘디지털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기업 모토를 바탕으로 고객 친화적인 금융 서비스를 디자인 철학으로 삼고 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온·오프라인 채널에 일관되게 적용해 고객 경험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최기원 웰컴저축은행 디자인팀장은 “3년 연속 수상을 통해 웰컴저축은행의 디자인 경쟁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웰컴저축은행만의 디자인 감각을 극대화하면서 고객 편의성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